‘사사다를 읽는 시간’체험 인터뷰

‘사사다를 읽는 시간’체험 인터뷰
사사다 체험(사사다를 읽는 시간)후..
서울사사다 2학년 재학생 윤성만.
1. 서울 사사다 체험(사사다를 읽는 시간)에 참가한 동기는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패션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미술 학원을 다니며 여러 패션 정보를 습득하고 부모님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에 있는 패션스쿨 “사사다를 읽는 시간”이라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보고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 서울 사사다 체험에서 배운 것은 무엇입니까?
패션에 대한 지식과 실무를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서는 체험기간에 여러 경험을 함으로써 패션의 기초적인 습득은 물론 옷에 대한 지식을 더 알게 되었습니다. 옷의 기본 패턴, 염색 수업, 스커트 봉제, 미싱 다루는 법 어렵지만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교수님들 지도하에 즐겁게 배우면서 다녔던 것 같습니다.

3. 서울 사사다 체험을 하고 나서 입학을 결정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일 때 늘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사사다 체험학습을 하기 전부터 서울에 있는 여러 패션학교를 검색을 많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에 있는 패션학교를 다니기보다는 넓은 곳에서 배우고 좀 더 시야를 넓히고 싶어 패션문화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사사다 홈페이지를 보다가 실무중심적이고 무엇보다 빡빡한 커리큘럼이 맘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험학습을 해보고 아! 이 학교다 싶어 바로 그 해 서울사사다 입학 전형에 응시해서 면접과 테스트를 통해 합격한 후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 체험을 신청하려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체험을 신청한 후배님들~
처음에는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저 또한 어리둥절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을 했으니까요 단지 재미있게 이 시간을 즐겁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체험은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램이고 단계적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습득하는 기술과 지식이 많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무엇이든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고싶었던것, 내가 꿈꾸었던 것들, 망설이지만 말고 도전해보라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