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 인사말

Seoul SASADA
GLOBAL FASHION SCHOOL

꿈을 이루어 드리는 학교 “당신의 자부심이 됩니다.”

“공부하는 학교, 연구하는 학교, 사회에 봉사하는 학교 ”

1.의(衣)
사람은 예로부터 주어진 환경에서 의(衣)를 창조해 왔습니다. 신분의 구별이 있고, 빈부의 차이가 있어도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생활환경속에서 새로운 의(衣)를 만들어 냈습니다. 의(衣)가 그 시대와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창조되어지고 만들어졌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 시대는 의(衣)라는 표현보다 패션(Fashion)이라는 표현으로 사람들의 무의식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만의 개성, 자기만의 표현을 위해 인터넷과 백화점을 헤매이고 있으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의(衣)를 찾았을 때의 희열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패션(Fashion)
패션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도구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직업에 따라 구성되는 제복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으며 단지 제복으로서의 역할이 아닌 패션문화의 한 획을 긋는 제복으로서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패션은 장르를 따지지 않으며 현 시대가 요구하는 질문에 독창성 있는 디자인으로 답해가고 있습니다.

3. SASADA&의(衣)&패션(Fashion)
의(衣)의 고전적 가치와 패션(Fashion)의 현시대적인 발상을 적절하게 잘 표현한 것이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이런 디자인을 개발, 연구하여 현시대가 요구하는 패션디자이너 상(像)을 만드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SEOUL SASADA입니다. SEOUL SASADA는 일본의 선진패션 문화와 유럽의 세련되고 고전적인 패션문화를 한국의 패션문화와 잘 융합시켜 교육의 산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의(衣)와 함께 패션(Fashion)의 문을 두드리는 여러분에게 SEOUL SASADA는 하나의 이정표가 되고자 합니다.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며 각 학교 구성원이 학교다운 학교의 전형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서울사사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